최고 청약경쟁률 127대 1 기록한 ‘역삼 센트럴 2차 아이파크’ 미계약분 선착순 분양

기사승인 2021.01.22  00: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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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가구 모집에 1309명이 몰려, 평균경쟁률 19.54대 1, 최고 청약경쟁률 127대 1을 기록한 강남 프리미엄 소형아파트 '역삼 센트럴2차 아이파크'가 대출부적격 등의 사유로 인한 미계약분 잔여세대를 선착순 분양중이다. 

HDC현대산업개발이 공급하는 도시형생활주택 ‘역삼 센트럴 2차 아이파크’는 지하 4층~지상 7층, 공급면적 29~46㎡ 규모로 1~2인 가구에 특화된 소형 주거시설이다. 

앞서 분양한 '역삼 센트럴 아이파크'의 경우, 전용 28㎡ 타입이 최근 8억2000만원에 거래돼, 작년 시세인 7억1000만원 대비 약 15% 올라 소형 주거시설로 인기를 끌고 있다.

강남 한복판의 우수한 입지조건을 가진 희소성 높은 소형 고급주거시설로 강남의 주요 업무지구인 테헤란로까지 도보로 출·퇴근이 가능하고, 편리한 대중교통망과 강남 주요 업무지구와의 높은 접근성이 강점이다. 

단지 내 스마트 시스템 또한 잘 갖춰져 있다. 터치스크린 월패드를 통해, 거실조명, 난방제어, 일괄소등, 엘리베이터 호출 등이 원터치로 가능하고, Push&Pull 타입 지문인식 디지털 도어록 설치, 무인택배 시스템 등과 함께 단지 내 CCTV 등 범죄 예방 건축설계(CPTED)를 적용했다. 

교육여건으로는 도성초, 진선여중, 역삼중, 진선여고 등이 인근에 위치하고, 대치동 학원가 또한 가까워 학군 및 교육여건이 우수하다.

교통여건으로는 지하철 2호선과 분당선 환승역인 선릉역, 분당선 한티역이 도보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로 강남일대는 물론 시청, 종로, 여의도 등 시내 중심가로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서초IC와 동부간선도로, 올림픽대로 진입이 수월하며, 차로 10분 거리에는 2호선 삼성역이 위치하고, 이를 중심으로 GTX를 비롯한 영동대로복합개발, 현대차글로벌비지니스센터(2023년 예정) 등의 개발이 예정돼 있다. 

한편, ‘역삼 센트럴 2차 아이파크’ 모델하우스는 100% 예약제로 운영되며, 입주는 2022년 6월 예정이다.    디지털 뉴스부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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