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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년 전 그날처럼…뜨거운 만세 함성

기사승인 2021.03.01  21: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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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02주년 3·1절 기념식에서 송철호 시장, 박병석 시의회의장, 이경림 광복회 울산시지부장, 유가족 대표, 의료진, 소방관 대표 등이 만세삼창을 하고 있다. 김경우기자 woo@ksilbo.co.kr

1일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02주년 3·1절 기념식에서 송철호 시장, 박병석 시의회의장, 이경림 광복회 울산시지부장, 유가족 대표, 의료진, 소방관 대표 등이 만세삼창을 하고 있다. 김경우기자 woo@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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